불교세상
사찰활동프로그램
불교컨텐츠
어린이지도자
포교부소식
행사달력
포교소식
포교콘텐츠
상담/문의
사찰활동프로그램
불교음악
찬불가
행사소식
게임
플래시
자료실
청소년포교기구
어린이포교기구
불교세상
사찰활동프로그램
불교컨텐츠
어린이지도자
글답변
이름
패스워드
이메일
홈페이지
제목
내용
> > > 절의 뜻과 유래 > > 절이란 곳은 : 일반 사람들은 절이란 문화유산의 기능을 가진 유적지 쯤으로 생각하여 관광하는 곳 또는 휴식처로 알고 소란을 피우거나 경내를 더럽히는 일이 많습니다. 그러나 절은 스님들과 스님들이 부처님을 받들고 수행하는 곳이며 복을 짓고 마음을 닦는 곳입니다. 문화유산의 가치가 높은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. > > 생각해보면 인간이 한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행복과 불행 등 많은 과정을 겪게 마련입니다. 즐겁고 행복하다해도 그것은 일순간일뿐 곧 이어 불행의 순간이 닥치기도 합니다. 또, 우리 인간이 원하는 대로 구해지질 않아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고 고통에 휩싸여 괴로워하기도 합니다. 이런 어려움을 겪을 때 의지하고 싶은 의지처가 필요할 것입니다. > > 3천여년 전부터 우리들에게 인생이 걸어가야할 바른 길, 보람된 삶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부처님을 모셔놓은 절은 이런 어려운 이들의 의지처로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. > > 절이란 이름은 : 절은 가람, 사찰, 사원, 전당, 승방 등으로 일컬어 지기도 합니다. 우리말의 절은 ‘테라(Thera)'라고 하는 인도어에서 왔다고 합니다. 또 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 들어 왔을 때, 모례라는 사람의 집에서 불교를 펴기 시작했다고 해서 ’모례(毛禮)‘가 ’덜례‘ 곧 ’절‘이 되었다고도 합니다. > > 최초의 절 : 절이 최초로 생긴 것은 부처님이 성도하신 후 각지를 돌아다니시며 교화하시게 되었는데 비바람이 몰아칠 때는 매우 불편하였습니다. 이를 딱하게 여긴 마가다국의 빔비사라왕이 부처님께 건의하여 집을 지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. 부처님께서는 ‘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정도의 집이면 좋다’고 하시므로 마가다국의 부호가 대나무 숲 동산을 바치고 빔비사라 임금님이 수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을 지어 드렸는데 이것이 절의 시초가 되는 죽림정사입니다. > > > 절이란 무엇하는 곳? > > 진리를 배우고 바른 길을 찾는 곳입니다. 즉, 절은 법회를 갖거나 참선, 독경, 염불 등 수행을 통하여 부처님의 진리를 배우고 바른 길을 찾는 곳입니다. > > 참회하고 기도하는 곳입니다. 우리가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수없이 짓는 업을 소멸함으로써 인생의 길을 밝게 만들어야 합니다. 그러기 위해 지극한 마음으로 참회하고 기도를 올리는 곳이 절입니다. > > 공양 올리고 발원하는 곳입니다. 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합니다. 그러나 지은 복이 있어야 받을 복도 있겠지요. 절은 불공이나 보시행을 가르침으로써 복을 짓도록 권하는 곳입니다. >
링크(1)
링크(2)
파일첨부
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