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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사 박정우 / 작곡 이진구 / 노래 꼬마풍경, 김희형선생님
부처님의 넓은 품에 함께 자란 법우들
참된 나를 지켜 내고 음-
중생의 길 밝히니 거룩하신 님의 뜻
한맘으로 받들며 음-
사바세계 어두운 길 가로등이 되리라
아아- 장하다 우리 법우들
우리 형제 법우들
어둠에서 눈을 뜨고 님께 안긴 법우들
갈고 닦은 슬기로써 음-
나아갈 길 열었으니 믿음 용기 정진으로
거센 물결 헤치며 음-
맑고 푸른 저 언덕에 불국토를 이루자
아아- 빛나리 우리 불자들
우리 불자 법우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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