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사 이슬기 / 작곡 김태식 / 노래 박민영
이른 아침 법당 안에 들어서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는 부처님 그 미소에 내 마음 솜사탕처럼 둥둥 둥둥 떠올라 이른 아침 법당 안에 들어서면 염불 소리로 맞아주시는 스님 그 목소리에 내 마음 연꽃처럼 환하게 환하게 피어 나도 모르게 콧노래를 부르면서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아 나도 모르게 목탁소리 맞춰서 무릎 꿇고 부처님을 불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