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사 김종상 / 작곡 진희연 / 노래 김상희 은 고기가 헤엄쳐요 법당 추녀 끝에서 헤엄을 치면서 풍경을 풍경을 흔들어요 댕그랑 댕그랑 그 소리 들으면 흐려졌던 마음이 맑게 맑게 개어요
금 고기가 헤엄쳐요 절간 바람 속에서 헤엄을 치면서 풍경을 풍경을 흔들어요
댕그랑 댕그랑 그 소리 들으면 우울했던 마음이 맑게 맑게 개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