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룻밤 사이 모든 가족을 다 잃은 파타차라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에 머무는 기간의 길고 짧음이 차이가 날 뿐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소멸하게 마련이요,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할 수 없는 덧없음의 이치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.
링크 : https://youtu.be/vPjQ7l2B0D0
* 본 콘텐츠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이 발간한 『불교성전』(2021)에서 내용을 발췌하여 제작하였습니다.
* 샌드아트작가 : 신정림
* 성우: 임미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