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난한 여인의 등 공양
가난한 난다가 부처님께 등 공양을 올린 이야기입니다.
“그 등불은 그대가 끌 수 없다. 그대가 큰 바다의 물을 거기에 쏟아 붓거나 산바람으로 불어도 그것은 꺼지지 않는다. 왜냐하면 그 등불은 모든 중생을 건지려고 큰마음을 낸 사람이 보시한 등불이기 때문이다.”
貧者一燈(빈자일등)
단 하나일지라도, 그 마음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.
* 이 영상은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에서 만들었습니다.
* 제작: 스튜디오 바람비
* 촬영편집: 황지환
* 음악: 김동욱
* 성우: 원옥화